꿈미교육과정 실제

1 기독학교공통과정

꿈미학교의 기독학교공통과정은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사랑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성경적 진리와 세계관의 기초를 쌓는 과정입니다. 이 배움은 매 순간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서 샬롬을 회복하는 삶을 살아갈 꿈미학생들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과 자신을 깊이 알아가게 되는 기쁘고 복된 과정입니다.

예배

  • 매주 수요일과 절기에 따라 꿈미학교 공동체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드리는 예배이다.
  • 반별로 학생들이 스스로 사회, 특별 순서(찬양, 워십 등), 기도 등을 준비하여 하나님 앞에서 예배가 기쁨이 되는 경험을 한다.

성경

  • 전 학년은 매주 1시간 성경을 학년 수준에 맞게, 예를 들어 유치원 과정에서는 이야기 중심으로, 초등 과정에서는 성경 인물 중심으로, 중고등 과정에서는 신구약 개론 및 심화된 성경 공부를 하게 된다.
  • 성경 과목은 성경적 세계관이 자라는 기초적 역할을 하여 꿈미학생들의 영성의 토대를 튼튼하게 세워줄 것이다.

다니엘
기도

  • 꿈미학교는 오륜교회 다니엘기도회의 귀한 유산을 이어 받아 하나님 앞에서 하루 세 번 기도했던 다니엘의 겸손하고 신실한 모습이 시대를 초월해 본받아야 할 영성이라고 고백한다.
  • 이를 위해 전교생이 각 교실에서 아침 수업 시작 전, 점심 식사 전, 모든 학교 일과를 마치고 하교 전 이렇게 하루 3번 자신과 이웃, 민족과 하나님 나라 등을 위해 함께 기도한다.

아침
열기

  • 아침열기는 꿈미학교에서의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영과 마음과 몸을 하나님께 연결시키는 시간이다.
  • 교사와 학생들은 각 학급별로 진행되는 말씀 중심의 시간(찬양, 묵상, 암송, 기도 등)을 통해 그날 이루어질 모든 배움의 시간들이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이루어지는 시간임을 자각한다.
  • 또한 배움의 즐거움을 충분히 누리기 위한 기초를 마련하며 모든 배움이 우리 삶의 모든 영역들과 연결됨을 인식하기 위해 어떤 주제에 대해서든 자유롭게 서로의 질문과 생각들을 나누는 시간(무엇이든 물어 보세요)을 가질 수 있다.
  • 나아가 매일의 배움을 함께 할 학급의 모든 구성원들이 개별적이고 독립적인 동시에 주님 안에 한 지체로 연합되어 있음을 인식하기 위해 특정 학생의 삶이나 관심사를 나누며 서로를 깊이 알아가는 시간(5분 나눔)을 정기적으로 갖고, 생일 등의 기쁨을 경험한 학생, 어려운 상황이 있는 학생이 있으면 서로 축하하거나 위로, 격려하는 시간 등을 갖는다.
2 꿈미특성화과정

꿈미학교 특성화과정은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될 때의 기쁨과 즐거움을 경험하는 ‘배움이 즐거운 학교’가 구체화되는 과정입니다. 학생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 창의성 등을 예술적, 공동체적으로 생각하고 체험하는 전인격적 배움을 통해 빛의 자녀로서 선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갈 문화 변혁자로 세워지는 과정입니다.

나비꿈

  • 나비꿈은 꿈미학교가 지향하는 북극성으로서의 의미와 특성화 교과로서의 의미를 모두 가진다. 나비꿈은 『꽃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책에서 따온 꿈미학교가 만든 신조어로서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 나비 같은 삶을 사는 꿈이다. 즉 경쟁과 소유를 지향하는 애벌레 같은 세속적인 삶에서 거듭나 협동과 나눔을 통해 황량한 세상을 꽃들로 가득한 세상으로 바꾸는 나비 같은 삶을 사는 꿈을 말한다. 아울러 ‘나의 하나님 형상 회복으로 비롯될 세상의 샬롬 회복을 꿈꾼다’라는 의미를 지닌 축약어이기도 하다.
  • 먼저 북극성으로서의 의미는 사명, 비전, 교육목표, 학제에 일관되게 포괄된 하나님의 형상 회복을 통한 세상의 샬롬을 회복하는 삶을 꿈미학생들로 하여금 지향하게 한다는 의미를 지니며, 학교의 이름인 꿈미를 ‘꿈Me, 꿈美’라는 상징어로 다시 규명한 것에도 나비꿈의 내용이 담겨 있다(52~53쪽 참조).
  • 특성화교과로서 나비꿈 교과는 소명과 진로를 중심으로 학년별 주당 1시간을 운영하고 매월 하루는 나비꿈의 날(주제 통합 활동, 나비꿈 모델 초청 강연, 지구촌 문제 시청 등)로 운영한다. 아울러 모든 교과 활동에서 나비꿈은 북극성이 되어 ‘연결성’을 갖는다. 즉 교과 활동 및 수업 구성이 궁극적으로는 영성, 인성, 재능이라는 하나님의 사람 3속성 회복으로 연결되고 그렇게 회복된 학생의 존재 모습과 역할이 세상의 샬롬을 회복 하는 삶으로 연결되도록, 그리고 그러한 나비꿈을 빚고 그 꿈을 이루도록 교사와 교육 공동체가 의도적으로 함께 연합해서 돕는다는 의미이다.

PEP

개별맞춤 교육
  • PEP는 학생 개개인의 배움과 성장을 개인별로 계획하고 관찰하고 기록하며 성찰하고 소통하는 꿈미학교의 교육체계를 총괄적으로 의미한다. 한 어린이의 배움과 성장은 각자의 특성에 따라 다양하며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인도하심도 학생에 따라 다르다는 점을 교육에서 구현하고자 함에 목적이 있다. 꿈미학교의 북극성과 교육목표를 향한 방향에서는 통일성을 이루되 학생 개개인의 배움과 성장에서는 속도와 범위를 개인의 특성에 맞추어 다양하게 접근한다는 뜻이다. 아울러 수업 방식에서도 일방적인 가르침을 지양하고 프로젝트 수행이나 개별 과제 부여 등을 통해 개인별 특성에 맞게 예술적으로 배움과 성장이 일어나게 한다는 의미를 포함한다.
  • 이러한 PEP에는 교사, 학생, 부모가 관련하여 참여하고 협력하고 소통한다. PEP에는 학생 본인의 배움과 성장을 위한 진단, 계획, 실행, 관찰, 기록, 성찰, 소통의 과정과 이를 수행하기 위한 적합한 서식 및 방법 등이 활용되고 적용되며 이는 지속적으로 보완과 개선이 이루어지게 된다.
  • PEP를 통해 하나님의 형상 회복(영성, 인성, 재능), 나비꿈, 소명과 진로, 1인 1악기 등 배움과 성장을 향한 목표와 계획이 학생 특성에 맞게 설정되며, 배움과 성찰 일지, 학업성취도, 포트폴리오, 관찰과 기록물 등의 자료들이 충실하게 갖춰지게 된다.
  • 이러한 자료는 학생과 교사 그리고 부모가 소통하는 중요한 근거로 삼는다. 이러한 소통은 매우 비중 있게 다루어지며 소통의 시간과 장소는 정례와 수시로 정해서 유연하게 실시한다. 또한 PEP 과정들이 교사 주도가 아닌 학생이 주도적으로 하도록 장려하고 습관화하며 교사는 학생 개개인의 발달 과정에 알맞게 지도하고 지원하며 부모도 아울러 파트너로서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레지오
접근

  • 레지오접근은 배움이 어떻게 일어나게 할 것인가라는 고민과 물음에서 비롯된 것으로서 미래교육 모형으로 확산시키고자 하는 꿈미학교의 교수학습 접근법 중의 하나이다. 꿈미학교가 지향하는 비전 두 번째 항목인 ‘배움이 즐거운 학교’를 구현하는 중요한 수단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기존의 전통적인 수업 방식, 즉 분절된 개별 교과를 교실 안에서 교과서 중심의 강의식으로 진행했던 과거의 일방적인 가르침의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는 접근법이다. 이는 교과를 통합하고 교실 안과 밖을 넘나들며 교과서가 아닌 인격체로서의 실물과 실체, 즉 하나님의 인격 안에서 존재하는 배움과 교제의 대상으로서의 학습 주제 또는 대상을 강의식이 아닌 프로젝트 수행 방식으로 인지적, 정서적, 사회적으로 학습함으로써 인격적인 지식을 형성하는 접근법이다. 평면적 접근에서 입체적 접근으로, 수동적인 수렴형 깔때기 학습모형에서 능동적인 확산형 깔때기 학습모형으로 전환하는 접근법을 의미한다.
  • 학습 공간으로 교실에도 가급적 아틀리에모형을 도입하고 학습방식으로 프로젝트수업모형을 확대하며, 교육 장소로 교실뿐만 아니라 학교 안의 주방, 화장실, 도서관, 아틀리에는 물론이고 마을과 도시, 산과 하천, 물과 흙, 빛과 어둠, 공예, 원예, 뮤지컬, 악기, 몸, 책과 영상, 아날로그와 디지털 등을 복합적으로 활용한다. 이러한 레지오접근법은 예비초등과 초등 저학년에서 보다 완성도 높게 구현해 나간다.
  • 레지오접근에서 꿈미학교가 추구하는 철학은 학생 개개인을 하나님의 형상이 내재된 거룩한 씨로 보며 무한한 잠재력이 담겨 있는 가능성으로 바라보되 죄성으로 인하여 형상이 파괴된 존재라는 이중적인 관점으로 접근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먼저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으로 영성이 회복되기를 기도한다.
  • 또한 학생들에게 영성을 회복하여 주도적이고 참여적이며 소그룹과 사회적으로 교류하면서 학습하도록 교사는 수업을 구성하고 지도, 지원한다. 아울러 교사는 관찰과 기록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서 배움이 일어나는 과정을 파악함과 동시에 학생과 부모와도 소통할 수 있는 자료를 생산하고 활용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책나래

  • 책나래는 책을 통한 자유로운 배움을 뜻하며 책읽는 나비(꿈미학생)들의 미래라는 뜻으로 학생이 나비꿈을 빚고 배움과 성장을 이루며 그 꿈을 삶으로 살아내는 과정에서 책이라는 컨텐츠를 어떻게 활용하게 할 것인가라는 물음에서 비롯된 프로그램이다. 디지털 사회와 디지털 인간화에서 우려되는 많은 독소가 아날로그 책에서 상당 부분 치유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책나래는 성경이 책의 기원이며 근원이 되기 때문에 책을 배움과 성장 및 삶에서 원천이 되고 동반자가 되도록 함에 목적이 있다. 따라서 책나래를 통해 독서력을 키우고 책 읽기를 좋아하게 하고 이를 습관화하는 교육 생태계가 조성되도록 본 제도를 구축하고 운영한다.
  • 책나래는 모든 교과 활동과 수업 및 프로젝트 진행에서 온 책 읽기를 장려하고 문화로 조성한다. 교과서가 갖는 부분과 편향이라는 한계에 교과와 연계된 책들을 읽고 토론하게 함으로써 ‘교과서 없는 미래교육’에도 대응한다. 또한 온 책 읽기는 ‘완전한 식품의 완전한 소화 흡수’에 비유할 만큼 영성, 인성, 재능을 포함한 전인 발달에 종합적인 처방이 되므로 다양한 책을 분석적으로 읽고 비판적으로 분별하며 통합적으로 내면화하는 분야별 권장 도서 읽기도 다양하게 장려하고 촉진한다.
  • 도서 대상에는 우리말 도서뿐만 아니라 기존의 비키키(VIKIKI) 북클럽 영어 도서도 포함한다. 특히 꿈미학교의 북극성인 나비꿈을 빚는 데 도움이 되는 모델적인 인물이나 작품 그리고 세상의 문제나 아픔 등 앞으로 회복시키고 해결해야 할 이슈들을 잘 알 수 있는 책들을 선정하여 수업에서 또는 개별적으로 읽도록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숲속
교실

  • 꿈미학교의 숲속교실은 학생들이 ‘자연’은 하나님의 창조물임을 알고 사계절 숲의 아름다움과 생명들의 신비로움을 온몸으로 체험하고 탐구함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를 배우며 몸과 마음으로 예술성을 표현하는 장이다. 나아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연’을 잘 돌보고 가꾸는 것이 사람의 사명이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임을 경험하는 즐거운 제자도를 실현하는 협력적 배움의 공간이다.
  • 일자산, 그 일대의 허브천문공원, 숲밧줄놀이 체험장, 야영장, 길동생태공원 등의 지역 시설을 활용하며 특별히 숲속교실을 위해 1일형 생태탐방이나 숲속야영캠프를 실시할 수 있다.
  • 또한 교실에서의 다양한 배움을 확인하고 경험하며 확장되는 곳으로서 특히 다움배움과의 연계성, 체육에서의 숲놀이, 원예적 요소를 숲속교실에서 다룬다.
  • 원예는 지역사회의 논과 텃밭(도시농업공원 등)을 활용하여 심고 가꾸고 수확의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와 생명의 신비를 경험하며 전인적 성장을 돕는다.

드라마

  • 세상 문화에 대한 분별력을 기르고 성경적 세계관이 녹아 있는 예술교육으로서 예체능 교과뿐만 아니라 국어, 사회, 성경 등 다양한 교과 간의 통합교육활동으로 전인 발달을 돕는 다방면의 교과적 지식과 더불어 창의성, 연계성, 통합적 사고를 키우는 공연 창작 활동이다
  • 시나리오(드라마) 창작에서부터 연기, 안무, 합창, 무대 제작, 디자인 등 학생들이 각 분야의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함께 더불어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관계성, 공감, 협력 등을 기를 수 있다.

오르프

몸 깨우기
  • 모든 학년에서 매학기 8주간 진행되는 수업으로 어떤 음악 매체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오로지 몸을 통해 먼저 음악의 기초 개념을 경험하는 시간이다. 걷기, 뛰기와 같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기초 동작을 음악과 연결시키고 신체악기(body-percussion), 움직임 모방, 드라마틱한 움직임 등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 몸으로 음악을 경험하고 표현하고 찬양하는 것이 목적인 수업이다.

중국어

  • 하나님께서 주신 함축의 언어인 중국어를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알아가고 우리와 이웃하고 있는 중국 민족과 동아시아 문화권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품는 배움의 장이 되도록 한다.
  • 중국어 명작 동화 : 중국어를 문자 언어가 아닌 음성 언어로 접함으로써 중국어에 대한 딱딱함과 어려움을 극복한다. ‘직접 연기 해보기’와 ‘동화와 관련된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창의적사고, 표현능력, 관찰력, 감수성을 기를 수 있으며, 동화 속에 다양한 모습으로 계시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다. 가능하다면 언어 교과(영어, 국어)와 통합 수업을 진행함으로 학생들의 언어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되며, ‘중국어로 직접 연기해보기’는 고학년의 경우 드라마 수업과 연계하여 진행함으로써 음성 언어를 뛰어 넘는 몸과 하나가 되는 중국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예 : 아기 돼지 삼 형제, 빨간 모자, 인어공주, 백설공주, 헨젤과 그레텔, 행복한 왕자 등)
  • 동요와 손유희 : 중국어에 대한 낯선 인식을 친밀함으로 바꾸고 쉽게 중국어를 일상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음률과 중국어의 결합으로 학생들이 중국어를 재미있게 연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중국 문화 체험 : 중국 문화 체험을 통해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중국인에 대한 이해와 민족과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는 시간이 될 것이다.

축볼

  •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스포츠가 복음을 전하는 도구이면서 세계적 소통 수단임을 배우며 신체적 운동 소양을 기르고 자유롭게 누리면서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것에 목적을 둔다.
  • 축볼은 1970년 스위스의 생물학자 헤르만 브랜트가 이전의 침략적인 구기 운동을 비판하면서 몸싸움과 코트 구분이 없는 비침략적인 스포츠를 고안했다. 핸드볼과 비슷한 동작을 하면서 사방 1m 넓이 프레임 네트에 공을 던져 상대팀에게 잡히지 않게 창의적으로 팀 플레이를 해나간다.
  • ‘인간의 신체 활동 목적은 챔피언에 이르는 것만이 아닌 조화로운 사회를 이루는 데 있다’라는 정신이 규칙에 녹아 있어 자연스럽게 자기 관리 및 성찰과 이타적인 팀 협동 플레이를 하면서 체력(협응성)과 인성의 균형 있는 발달이 일어난다.
  • 하나님의 세계 질서와 원칙을 경기 규칙으로 지켜가며 이해하고 다른 나라 또래 선수들과 소통하면서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워가고 아울러 샬롬의 세상을 회복해나가기 위한 리더십을 겸비한다.

공예

  • ‘작품’은 하나님이 주신 인간 정신의 창조적 산물이다. 꿈미학교에서의 공예는 기계적 효율성의 노작이 아니라 인지적, 정서적, 심미적 고민의 접근을 통해 물체와 인격적으로 교감하는 예술적 과정과 열매로 여긴다.
  • 공예 교육과정은 예비초등, 1, 2학년의 레지오접근법의 다움배움과 3학년 이상의 미술배움 안에서 개인적 활동과 공동체적 체험이 가능한 과정이며, 공예의 재료를 다양화하고 창의적인 메이커 교육(디지털 영역 포함)을 포함하게 된다.
  • 지역사회 각 영역의 전문 강사와 협력하고 지역사회의 공간을 활용하며 지역의 창의적 예술문화에 기여할 수 있다.

요셉
학교

  • 요셉학교는 1년에 한 번 우리 땅 역사문화탐방과 역경체험을 경험함으로써 나비꿈을 구현하고 세상의 샬롬을 회복하는 의지력을 키우는 장이다.
  • 우리 땅 역사문화탐방은 학년별로 고르게 섞인 무학년제로 모둠을 편성해 학생들 주도적으로 체험을 준비하고 경험한다.
  • 나눔의 역경체험은 학년 수준에 맞게 도전적이고 모험적인 역경을 극복하게 함으로써 도전정신과 끈기, 나눔의 공동체성이 자라나게 된다. (예 : 산행 종주, 암벽등반 등의 미션을 완수하면 일정 기금을 기부하여 역경체험이 나눔으로 이어지게 한다.)

인생
학교

  • 인생학교는 꿈미학생이 소명을 찾고 직업을 탐색하는 과정을 통하여 자신의 미래를 꿈꾸고 진로를 선택하도록 돕는 집중배움의 과정이다. 이는덴마크의 에프터스콜레(efterskole)나 서구의 갭이어(Gap year) 제도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일부 시도되고 있는 제도를 꿈미학교에 맞게 재구성하여 도입한 과정이다. 다수의 학생들이 진로를 선택함에 있어서 소명이나 적성보다는 성적에 맞춰 대학에 진학하고 사회적 평판이나 소득을 보고 직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서 대학 진학 후 진로를 바꾸거나 졸업 후 가치 있는 삶을 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학생들이 성경적 세계관으로 자신이 찾은 소명과 진로에 따라 꿈미학교의 북극성인 나비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어 가는 삶을 살도록 돕기 위하여 인생학교 과정을 운영한다.
  • 인생학교는 학교에서 배움의 과정을 매듭지을 수 있는 6학년, 9학년, 그리고 마지막으로 12학년에 진행한다. 인생학교의 프로그램은 정규교육과정 외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초기 단계인 6학년에서는 1~3개월 과정으로 진행하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통해 하나님의 이야기 속에 있는 나의 존귀한 이야기를 발견한다. 두 번째 단계인 9학년에서는 3~5개월 과정으로 진행하는 직업체험, 사회현장학습, 해외 이동 수업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세상에서 내가 수행하여야 할 문화명령인 세상 속에서 써가야할 나의 이야기를 발견한다. 마지막 과정은 인생학교를 매듭짓는 과정으로 12학년에서 1년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는 지금까지의 배움의 과정이었던 하나님을 알고, 나를 알고, 세상을 알고 난 후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를 나비꿈으로 빚어 자서전 형식으로 쓴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대학진학이나 직업 준비 등을 위한 자유 과정을 스스로 설계하거나 또는 기존 과정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3 공교육공통과정

공교육공통과정은 하나님의 일반은총의 관점에서 성경적 세계관으로 재해석하고 재구성하여 통합적, 경험적, 예술적 배움을 지향합니다. 이를 통해 꿈미학생은 교양을 갖추고 책임 있는 우리 사회의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하나님의 진리가 모든 사회의 영역에서 진리임을 삶으로 드러낼 수 있는 창조적 가치 실현 역량을 키우게 됩니다.

예비
초등

  • 예비초등은 초등 과정의 준비 과정으로서 누리과정의 내용을 흡수 및 재구성하여 레지오접근법 을 적용하고 꿈미학교의 기독학교공통과정과 꿈미특성화과정을 예비초등 수준에 맞게 운영한다. 따라서 하루 일과가 초등 과정과 비슷하고 학사일정도 거의 동일하게 운영한다. 다만 예비초등의 방학기간 중에는 비키키 영어 특별 프로그램을 희망자에 한해 수익자 부담으로 운영한다.
  • 요일별로 특색 있는 교육으로 다음과 같이 구성한다.

    월 : 이야기의 날 – 이야기 나누기
    화 : 공연의 날 – 음률활동, 음악(오르프 - 몸 깨우기)
    수 : 동동의 날 – 동화/동시/동극
    목 : 상상의 날 – 아뜰리에 활동
    금 : 꿈틀이의 날 - 신체활동

    ※ 예비초등의 흥미와 주제, 상황에 따라 교사의 재량으로 안전, 요리, 퍼포먼스 활동(절기 행사 등) 등이 추 가되어지는 스페셜Day도 운영됨.

국어

말이랑 글이랑
  • 성부 하나님의 생각이 성자 하나님으로 언어화되어 말씀(언어)이신 그리스도께서 세상을 창조하 신 것을 볼 때(요 1:1~3), 우리는 언어가 생각을 표현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수단인 동시에 매우 강력한 창조적 능력의 근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특별히 국어는 하나님께서 한민족에게 선물로 주신 언어이며, 우리는 국어를 통해 하나님과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우리의 생각을 표현하며, 샬롬의 세상을 회복할 수 있다.
  • 꿈미학교는 다양한 장르의 온 책 읽기를 기본으로 스스로 질문하며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을 정리해서 쓰는 경험들을 통해 학생들의 융합사고력, 의사소통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등의 역량을 성장시킨다.
  • 또한 국어과에서 배우는 내용들을 주제 탐구, 만들기, 체험활동, 연극 등의 다양한 형태의 경험과 연결시켜 국어가 지닌 도구적 성격을 최대한 살리는 것을 지향한다.

수학

수와 논리 그리고 공간
  •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창조물들과 창조 세계는 특정한 형태(기하), 정도(수), 법칙(연산, 물리, 화학 법칙 등)을 갖고 있다. 이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과 그 세계를 수학적으로 창조하셨음을 알 수 있으며 수학은 일차적으로 그러한 하나님의 수학적 창조성을 경험하는 시간이다.
  • 꿈미학교는 수학적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활동, 자기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 또 서로 토론하며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경험들을 통해 학생들의 수학적 이해력과 의사소통능력을 기른다.
  • 나아가 학생들은 수학과 수학적 사고가 우리가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작은 문제에서부터 국가와 국가 간의 관계를 아우르는 영역에까지 활용될 수 있음을 배워 수학으로 세상의 샬롬을 회복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사회

다움
  • 인간에게 있는 관계성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함께 누리고 계셨던 충만한 관계의 기쁨에서 비롯된 것이며, 그 관계성 때문에 가정, 지역사회, 국가와 같은 사회 공동체적 구조들이 만들어지게 된다.
  • 꿈미학교의 교사와 학생들은 사회 공동체적 구조(가정, 지역사회, 국가 등), 사회 구성원들의 삶에 필요한 현재의 사회적 공간과 체계(지리, 경제, 문화, 법률 등),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의 시작과 변천과정을 이해하기 위한 역사(한국사, 세계사) 등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을 탐구하며, 여러 형태의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세상의 문제들을 해결함으로써 세상의 샬롬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고 연습해 보게 된다.

과학

다움
  •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창조물들과 창조 세계는 오직 인간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만들어진 복잡하고 체계적인 예술 작품이다. 과학은 이러한 복잡성과 체계성으로 우주 공간을 구성하고 움직이는 모든 크고 작은 존재들의 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 원리(하나님의 지혜)들을 탐구하는 학문이다.
  • 꿈미학교는 모든 창조 세계에 사랑으로 깃들어 있는 하나님의 과학적 지혜들을 탐구하며 그 지혜를 통해 세상의 문제들을 해결함으로써 파괴된 창조 질서를 회복하고 세상의 샬롬을 회복하는 수단으로 과학을 공부하게 된다.

음악

  • 악다양한 매체(노래하기, 악기 연주, 움직임, 악기앙상블, 감상, 음악사, 교과 간 통합 등)를 사용하여 창의적 아이디어로 음악을 직접 경험하고 탐구하도록 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예술적 삶을 살도록 돕는다.
  • 예비초등에서부터 5학년에 이르기까지 각 연령별 수준에 맞게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음악을 만드는 작곡 활동이 이루어진다. 작곡 활동은 창조 세계를 기독교 세계관으로 바라보게 하고 하나님의 생각을 따라 생각할 수 있는 기쁨을 누리는 기회를 마련해준다.
  • 모든 학년에서 함께 음악을 연주할 수 있는 앙상블 수업이 이루어진다. 유치원과 1, 2학년에서는 타악기와 오르프 선율악기를 통한 앙상블 수업이 진행되며, 3~5학년에서는 오케스트라 악기를 통한 수업이 진행된다.
  • 3~5학년은 1인 1악기를 선택하여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자신이 선택한 악기를 배운다.

미술

  • 건축, 디자인, 공예 등 오늘날 우리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미술이 꽃피게 된 계기는 성경 전파였다. 성경에 기초한 역사 속 미술을 알아보며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화가 등 전반적 미술사에 대해 배우고 감상하며 나만의 표현법을 찾아 현재의 아름다움과 꿈이 있는 미래를 다양한 재료들로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
  • 보이는 것, 알고 있는 것의 표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생각과 느낌 표현, 알고 싶은 모든 것을 주제로 삼아 새로운 재료와 새로운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생각을 확장하고 창의성이 커가도록 오감을 자극하며 영감을 더해 줄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체육

PPP
  • ‘PPP’는 ‘Play! Pray! Praise!’의 약자로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진 꿈미학교의 체육명이다.
  •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건강한 신체 성장의 첫 번째 원리이며 성령의 전(고전 3:16)인 몸(소우주)의 질서를 만물과 더불어 이해하고 조화를 이뤄가는 것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나가는 길임을 이해한다.
  • 수업에서는 몸의 구조와 원리(영양, 운동생리, 역학 등)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매 시간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운동 소양을 길러감에 따라 학교 안팎에서 운동(및 스포츠)을 다양하게 즐길(향유할) 수 있다.
  • 신체 능력을 균형 있게 발달시켜가기 위한 개인 체력 증진 프로그램(목표에 따른 훈련 과정 점검)을 적용하여 올바른 식습관에서부터 규칙적인 운동 생활로 이어지도록 도모한다.
  • 공동체 게임(성경적 가치가 녹아져 있는 섬김, 절제, 온유 등)을 경험하면서 협동을 이루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방법을 찾아간다.(사회성 단계적 발달 도모)
  • 태권도의 역사와 정신을 함양하면서 체력을 기르고 심신 단련을 통해 자세와 태도를 바로잡아가는 것이 세상의 샬롬을 위한 첫 걸음임을 익혀간다.
  • 음악과 미술 그리고 드라마 등 다양한 교과와 통합 및 연계하여 예술적 표현 감각을 단계적으로 키워갈 수 있다.
  • ‘숲놀이’를 통해 자연 속에서 경험하는 여가 활동을 건전하고 창의적으로 누릴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사고 예방(자연재해 대비 등) 교육을 통해 안전 의식을 확립한다.

영어

  • 영어는 온 세계를 다스리시는 크신 하나님을 경험하는 통로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시각을 갖도록 도와주는 수단이다.
  • 영어를 통해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샬롬을 회복하는 자로 살기를 꿈꾼다.
  • 영어를 실제 생활에서 거의 사용하지 않는 상황을 고려하여, 학생들이 영어에 노출될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제공하기 위해 영어로 수업을 진행한다.
  • 예비초등에서 2학년까지 파닉스(단어가 가진 소리, 발음을 배우는 학습방법)를 지속적으로 배우고 복습하며 모든 학생들이 영어의 기초를 튼튼히 세우도록 돕는다.
  • 단순한 말하기를 넘어 영어로 된 글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 이를 위해 비키키(VIKIKI) 영어도서 스토리북을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 학생들이 서로 다른 성향과 특성을 지니고 있음을 고려해 노래, 율동, 게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를 배워 배움의 즐거움을 갖도록 한다.
4 꿈미잠재교육과정

꿈미학교의 잠재교육과정은 샬롬의 세상이 마땅히 드러내야 할 공동체 문화를 추구하며 학생들이 그 문화를 경험하는 것 자체로 배움이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특히 이 과정 속에서 꿈미학교에서 배우고 가르치는 모든 사람들이 서로 관계를 맺으며 조화롭게 만들어가는 하나님 나라의 문화는 미래 사회의 꿈과 대안으로서 드러나며 샬롬의 세상을 가꾸게 될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게 하는 토양이 됨으로써 그들의 전인격성과 소명의식을 깊어지게 합니다.

꿈미
마을

  • 모든 학생들이 한 마을의 주민으로서 스스로 책임감과 창의성을 가지고 학교 안에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꿈미마을은 샬롬의 대안을 만들어가는 즐거운 공동체자치교육의 장이다.
  • 꿈미마을은 마을 대표인 이장과 부이장, 자신의 희망과 선택으로 직업을 가진 마을 주민들이 있으며 모든 주민들이 함께 모여 마을의 여러 안건들을 의논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마을 회의를 정기적으로 열어 자치적으로 마을을 꾸려 나간다.
  • 마을 주민들은 각자의 직업 활동을 통해 마을 화폐로 직업 수당을 얻을 수 있고 학생의 학습활동도 땀 흘린 인격적 노동으로 여겨 수업 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받은 마을 화폐는 주민이 마을의 다양한 사회 활동, 경제적 활동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
  • 직업 영역은 이장단, 재정경제부, 보건위생부, 안전지킴이, 은행, 방송국, 신문사, 도서관, 상담사, 찬양단, 나눔의 가게 등이 있을 수 있으며 그 밖에 마을에 필요한 직업을 주민들은 창업할 수 있으며 창업에 대한 심의와 결정은 마을 회의에서 이루어진다.

샬롬
생활지도

  • 꿈미학교의 샬롬생활지도는 생활문화 조성의 첫 걸음이 되는 건강한 관계를 열며 깊이를 더해가는 행복한 교육 공동체를 세워가는 데 목적이 있다.
  • 관계 속 문제나 갈등 해결에 있어 대화와 상담을 통해 근본적 원인을 찾고 샬롬이 회복되는 과정을 겪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같은 마음으로 한뜻이 되어 풀어나간다.(빌 2:2,3)
  • 샬롬생활지도는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예수님께 하는 것이라는 말씀을 따라 서로 귀하게 여기고 섬기는 습관을 실천해나간다.(마 25:40,45)
  • 생활교육에 있어 내면을 성경에 비추며 자기성찰 및 자기이해를 통해 교우를 깊이 이해해나가는 방법을 찾아가도록 안내하고 기다린다. 끊임없는 돌봄과 치유, 용서와 화해의 의미를 이해하고 실천해나갈 수 있도록 격려하고 포용한다.

부모
학교

  • 학교는 부모가 꿈미학교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여 자녀 교육의 주체이자 파트너십을 가진 동역자로서의 역할과 PEP체계를 잘 수행하는 것을 돕도록 월 1회 부모학교를 운영한다.
  • 꿈미학교 부모는 자녀들의 온전한 하나님 형상의 회복을 위해 어머니 기도회, 아버지 기도회를 통해 온전히 자녀 교육의 주권을 하나님께 맡기고 사랑과 공의의 책임을 다한다.

교회
연계

  • 교회연계는 꿈미학교 교육 공동체의 삼각축의 하나인 교회와 학교가 어떻게 연결성을 갖고 가정과 더불어 삼위일체적인 연합체가 될 것인가에서 비롯된 꿈미잠재교육과정이다. 구체적으로는 하나님의 사람 3속성 중 영성 키우기에서 학생이 출석하는 교회와 학교가 PEP체계 안에서 협의하고 소통하며 협동하는 주된 내용을 의미한다.
  • 학생별로 PEP를 총괄하는 교사는 학생이 출석하는 교회의 담당 교역자와 주일학교 교사 등 관련자와 정례 또는 수시로 소통하며 영성 부분의 PEP를 학생에게 지도하고 지원한다.

교사
배움

  • 움 꿈미학교 교사는 바다 같은 하나님 품안에서 늘 안전하다는 믿음 속에서 바울처럼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늘 신뢰하는 길을 7가지 약속의 삶으로 살아간다.
  • 교사 기도회를 통해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중보하고 하나님 앞에서 기독 교사로서의 삶을 성찰한다.
  • 기독 교사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자체 교사 연수와 국내외 교육 기관 등과의 교류를 통해서 전문성 성장에 힘쓴다.
  • 꿈미학교는 꿈미교사 공동체가 매년 방학과 학기 중에 자기 연수의 기회를 갖도록 행·재정적으로 최대한 지원하여 교사의 성장과 배움이 꿈미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이끌도록 한다.